오늘은 (하루가 소중하게)

입춘이 오늘

청개구리 아빠 2017. 2. 5. 06:45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여기글은 하루지난 2월5일 아침에 포스팅을 합니다

야근주여서 회사근무를 마치고 토욜아침 7시부터 취침이네요

이유는 항시그렇지요

다음주가 주간근무여서 리듬을 찾으려고 요

그런데 구정 명일에 찾아오지못한 형님내외분이 어머님을 찾아 오셔서 하루시간을 이렇게 하네요

쇼핑때 생기는 박스포장지와 일반 박스를 모아서

집에서 200미터 떨어진 고물상에 가서 텃밭에서 필요한

콘티박스 를 물물교환 하였습니다

그리고 표고목 이 있어서 잠시 비닐을 덮어 놓아더니 이렇게 변화를 보이네요

화고네오

원목표고목에서 나온 화고버섯 이 보이네요

오늘 일기는 여기까지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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